광안리 테넌바움294 — 금색을 버리고 로고에서 색을 꺼낸 이유
데모 169개의 accent 색을 전수 측정하니 94.3%가 주황~금색이었습니다. 로고 마크에서 직접 뽑은 저채도 토프 #776356을 주조로 삼은 이유를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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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기 대신, 우리가 직접 남기는 기록입니다. 분양 사이트를 현장마다 1:1로 설계하며 내린 디자인 결정 — 색·정렬·모션·전환 — 을 왜 그렇게 골랐는지 실제 데모를 예로 1인칭으로 적습니다.
데모 169개의 accent 색을 전수 측정하니 94.3%가 주황~금색이었습니다. 로고 마크에서 직접 뽑은 저채도 토프 #776356을 주조로 삼은 이유를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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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리 앞바다의 수평선 한 줄에서 대표 모션을 도출했습니다. 가로 한 줄에서 열리는 ‘수평선 리빌’과 clip-path 구현에서 마주친 함정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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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에 들어간 숫자가 곧 세대수였습니다. 294. 숫자 하나만 놓은 전면 섹션을 만든 이유와, 확정 수치에 카운트업을 쓰지 않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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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면도는 임의로 만들지 않는다는 원칙에서 출발해, 자리만 표시했다가, 색과 배치만 다시 잡기까지.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지켰는지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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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심 하이엔드의 무드를 다크 미드나잇 + 샴페인 골드, 중앙정렬, 9초 켄번즈·커튼 리빌로 옮긴 이유. 색·정렬·모션이 어떻게 전환에 기여하는지 적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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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티오씨엘7과 정반대로 간 이유. 밝은 자연광 그린/우드, 하단정렬 좌우교차 에디토리얼, 14초 호흡 줌·고요로 숲세권의 느린 호흡을 옮긴 기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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같은 36종+ 라이브러리라도 타이밍·연출로 정반대 무드를 만듭니다. 도심엔 빠른 시네마틱, 숲세권엔 느린 고요 — 모션을 전환 도구로 쓰는 원칙.
노트 읽기한 줄 카피부터 팔레트·정렬·인터랙션, 그리고 입지를 디자인으로 번역하는 법까지. 모두 말이 아니라 PLOT 제작에 바로 적용되는 결정들입니다.
추상어가 아니라 그 현장의 진짜 세일즈포인트를 한 줄로. 가치+구체, CTA와의 짝, 첫 화면 3초 답을 만드는 헤드라인 설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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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렬은 시선과 리듬을 만듭니다. 중앙정렬(집중·격) vs 하단정렬·좌우교차(여유로운 읽기), 전환 동선과의 관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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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심·숲세권·수변·역세권 — 입지 유형마다 다른 디자인 단서를 어떻게 뽑나. 지역 특색을 비주얼·카피로 옮기는 리서치 기반 설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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켄번즈·커튼 리빌·호흡 줌·스크롤 리빌·엄지존 CTA가 전환에 하는 일. 시연이 아니라 실제 제작물에 바로 적용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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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리프 제목+산세리프 본문, 큰 스케일 대비로 위계, keep-all 한글 줄바꿈, 시스템폰트로 속도까지. '격'이 신뢰·전환에 닿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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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백은 빈 공간이 아니라 시선·위계·고급감을 만드는 도구. 정보 많은 분양일수록 '덜어내는' 편집이 전환을 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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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자정보·실적·법적 고지·개인정보 동의를 어디 두면 자연스럽게 신뢰가 쌓이나. 과장 없는 정직 표기가 오히려 전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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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초 안에 '어디 현장·나에게 뭐가 좋은지'. 한 줄 헤드라인+핵심 비주얼+1차 CTA, 엄지존, 속도까지의 후킹 설계.
노트 읽기※ 이 페이지의 사례·이미지는 PLOT의 역량 시연을 위한 데모·리디자인 컨셉이며 특정 건설사·시행사의 실제 의뢰·감수·승인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.